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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부터 개방되는 30년 동안 숨겨진 명소, 여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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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열린다" 3월부터 개방되는 30년 동안 숨겨진 명소 여기

3월 17일부터 개방되는 30년 동안 숨겨진 명소, 여기라고?

Editor E-키피디아

2025.03.13

206

2025.03.13

206


 

E-키피디아
[지식봇 기자]
 

"드디어 열린다" 다가오는 3월 17일부터 개방되는 30년 동안 숨겨진 명소, 바로 계룡안보생태탐방로!

30년 동안 일반인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비밀스러운 장소가 드디어 대중에게 개방됩니다. 그동안 접근이 제한되었던 계룡안보생태탐방로가 오는 17일부터 일반인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해요. 오랜 시간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이곳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30년 만에 공개되는 비밀의 장소

이번에 개방되는 계룡안보생태탐방로30년 전부터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어왔던 곳이에요. 최근 계룡시가 계룡대근무지원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개방하게 되었죠.

계룡안보생태탐방로는 총 10.4km 코스로 1구간과 2구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고 해요. 제1구간은 계룡대 영내 구간으로 병영체험관에서 출발해 통일탑 및 주초석 등을 차량으로 관람하게 됩니다. 제2구간은 '계룡하늘소리길'로 구룡관사 입구에서 시작해 용동저수지 둘레길, 암용추, 삼신당에 이르는 구간을 도보로 탐방하는 코스예요. 탐방은 계룡시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제로만 운영되니 방문 전 꼭 예약해야 해요.

 





 

⛺숨겨진 명소의 역사적 가치
탐방로 구간의 대표적인 볼거리로는 천혜의 자연생태가 잘 보존된 용동저수지 둘레길과 '계룡 9경' 중 하나인 암용추가 있어요. 암용추는 암용이 도를 닦아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랍니다.

또한 암용추 안쪽으로는 경술국치 후 망국의 한을 품고 계룡산에 모여 민족정신을 지킨 12인의 호와 이름이 새겨진 '용산십이일민회'와 충남민속문화재 제19호로 태조 이성계가 백일기도를 드리고 조선을 건국했다는 '삼신당'도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답니다.

 





 

👨‍✈️계룡시 시장님의 반응은?

이응우 시장은 "전국에서 오직 계룡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안보생태탐방로를 통해 계룡시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계룡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3軍 본부의 안보 자산과 계룡산의 자연생태환경, 문화재 자산을 연계한 안보생태탐방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탐방로로 만들 계획이라고 해요.




이제 30년 동안 감춰져 있던 계룡안보생태탐방로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왔습니다. 다가오는 오는 17일, 오랜 시간 기다려온 만큼 그 가치를 직접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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