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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본아이에프, 가정의 달 맞아 ‘착한 메뉴, 맛있는 기부’ 캠페인 전개

2026년 5월 4일

이랜드재단-본아이에프, 가정의 달 맞아 ‘착한 메뉴, 맛있는 기부’ 캠페인 전개
“본우리반상 이용 시 자동 기부···사각지대 청소년 위한 건강한 한 끼 지원”




이랜드재단이 본아이에프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각지대 청소년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는 ‘착한 메뉴, 맛있는 기부’ 캠페인 시즌4를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결식 위험에 놓인 가정 밖 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 등 사각지대 미래세대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기획됐다. 생활비 부담으로 간편식에 의존하거나 영양 불균형을 겪기 쉬운 이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자립 기반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외식 인프라와 연계해 고객의 일상적인 소비가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지는 참여형 사회공헌 모델로 운영된다.

본아이에프는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외식 인프라를 활용한 기부 구조를 마련했다. 솥밥&화로반상 브랜드 ‘본우리반상’ 전국 매장에서 베스트 메뉴 3종을 주문하면 메뉴 1개당 1천 원이 자동으로 적립돼 기부된다.

이와 함께 이랜드재단은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모금을 진행한다. 고객은 1만 원(1인 식사권)부터 5만 원(5인 식사권)까지 선택해 후원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금액은 운영비 공제 없이 전액 사각지대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현장 기관에 전달된다.

양 기관의 협력은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총 4,473명의 청소년에게 식사를 지원했으며, 외식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캠페인을 통해 지원을 받은 한 자립준비청년은 “건강 악화로 식사 준비가 어려웠지만, 식사권 지원을 통해 규칙적인 식사를 하며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각지대 미래세대들이 건강한 식사를 통해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적인 선택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가맹점 인프라를 활용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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